의정부지검 형사3부는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35살 김 모씨 등 의사 3명을 포함해 모두 5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천 2년부터 서울 강남구의 한 병원 의국에서 필로폰 0.05g을 투약하는 등 최근까지 3년 동안 필로폰을 상습투약한 혐의입니다.
검찰 조사결과 명문 대학 출신 의사인 이들은 전문의 시험을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해 마약에 손을 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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