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과 코스닥시장을 합친 증시 시가총액이 사상최초로 7백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유가증권과 코스닥 시장은 각각 629조천2백억원과 72조8천억원의 시가총액을 기록해 증시 시가총액이 701조9천2백억원으로 늘어났습니다.
이와관련해 서울증권은 올해 우리나라 국내총생산이 3.85% 성장한다고 가정할 때 GDP대비 시가총액 비중이 85%까지 치솟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시가총액이 7백조원을 넘은 것은 한국 증시가 만성적인 저평가를 극복하고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증권전문가들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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