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사단의 무기분실 사건 수사와 관련해 육군은 중앙수사단 전문인력을 추가로 합류해서 용의자 색출에 나섰습니다.
육군은 분실된 총기 2정과 실탄 7백여발, 수류탄 6발 등이 이미 외부로 반출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기에 용의자를 밝혀내기 위해 중앙수사단 수사관을 합류시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범죄 수법이 정교하고 심야시간에 이뤄진 것으로 미뤄 사전에 치밀하게 모의한 자의 소행일 것으로 추정하고 수사망을 좁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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