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판교에 고급 연립단지 조성

강남 주택 수요 흡수 목적으로 추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판교신도시에 건설되는 고급 주택 규모는 모두 300가구.

연립주택용지 7개 블록 가운데 서측지역 3개 블록에서 전용면적 50.75평, 단일 평형으로 지어집니다.

단지 설계는 세계 유명 설계사들이 참여하는 국제 현상설계 공모로 선정됩니다.

설계지침에 따르면 해당 연립주택은 4층 이하로 경사진 대지형태에 따라 지어집니다.

또 지붕구조물이 없는 전용 테라스를 갖춘 서구형 테라스하우스나 고급 빌라 형태로 지어집니다.

용적률은 64%가 적용돼 쾌적도를 대폭 높였습니다.

단지 내에는 카페테리아와 시청각실, 그리고 휘트니스 센터 등 문화·체육시설이 들어서며 주차장은 세대당 2.4대로 만들어집니다.

또 생태천과 연못으로 습지대를 조성하고 보행자도로를 통해 단지가 모두 연결되도록 할 방침입니다.

주공은 나머지 연립주택용지 4개 블록도 국내 건축가와 자체설계를 통해 단지를 고급화, 차별화할 방침입니다.

판교의 연립주택은 모두 1016가구.

광고
광고 영역

이 가운데 984가구가 공영개발돼 내년 8월 일괄 분양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