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트위스트 김이 자신의 이름을 허락없이 사용한 음란사이트업자들과 관련 포털사이트들을 상대로 16여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습니다.
트위스트 김는 소장에서 "음란사이트에 이름이 도용돼 지난 4년동안 방송 영화 등의 출연이 취소된만큼 정신적 피해는 물론 재산상 손실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영화배우 트위스트 김이 자신의 이름을 허락없이 사용한 음란사이트업자들과 관련 포털사이트들을 상대로 16여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습니다.
트위스트 김는 소장에서 "음란사이트에 이름이 도용돼 지난 4년동안 방송 영화 등의 출연이 취소된만큼 정신적 피해는 물론 재산상 손실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