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환 노동부 장관은 11일로 나흘째를 맞는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파업과 관련해 오전 10시쯤 긴급조정권을 발동할 예정입니다.
김 장관은 이에 앞서 아침 7시 반 서울의 한 호텔에서 신홍 중앙노동위원장을 만나 의견을 듣게 됩니다.
긴급조정권이 발동되면 파업참가자들은 즉각 업무에 복귀해야 하고 30일 동안 쟁의 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대환 노동부 장관은 11일로 나흘째를 맞는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파업과 관련해 오전 10시쯤 긴급조정권을 발동할 예정입니다.
김 장관은 이에 앞서 아침 7시 반 서울의 한 호텔에서 신홍 중앙노동위원장을 만나 의견을 듣게 됩니다.
긴급조정권이 발동되면 파업참가자들은 즉각 업무에 복귀해야 하고 30일 동안 쟁의 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