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한나라당은 여당의 사학법 강행처리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 위원회를 구성하고 10일 첫 회의를 열였습니다.
한나라당은 임시국회 소집에 불응하고,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종교단체와 연계해 장외투쟁을 전개할 방침입니다.
반면 열린우리당은 내주 초부터 대화채널을 총가동해 예산안이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한나라당이 임시국회 일정에 합의해 줄 것을 설득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