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쯤 서울 방학동 한 도로에서 33살 고 모씨의 1톤 화물차가 42살 이 모씨가 몰던 시내버스 측면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고씨와 버스 승객 등 모두 5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버스전용차선을 침범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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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9시쯤 서울 방학동 한 도로에서 33살 고 모씨의 1톤 화물차가 42살 이 모씨가 몰던 시내버스 측면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고씨와 버스 승객 등 모두 5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버스전용차선을 침범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