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대통령, 세렘반 한국 투자기업 단지 방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말레이시아를 사흘째 국빈 방문하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은 콸라룸푸르 근처 세렘반 지역에 있는 한국 투자기업 단지를 둘러봤습니다.

노 대통령은 한국 기업들이 말레이시아 경제에 크게 기여하면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좋은 이미지를 쌓아 가고 있는 것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세렘반의 한국 투자기업 단지는 삼성의 네개 법인과 협력 업체 등 40여 개 국내 기업이 진출해 있으며, 말레이시아의 외국인 기업들 가운데 투자 규모에서 가장 큰 단지입니다.

지난해에는 매출액 18억 달러를 기록해 말레이시아 국내총생산의 1.5%, 수출의 0.8%를 차지했으며 현지인 7천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