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봉조 차관 "북 실질적 인권개선 위해 노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이봉조 통일부 차관은 "북한의 인권개선을 위한 공개적으로 압박하기 보다는, 대북지원 등을 통한 실질적인 인권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차관은 8일 개막된 북한인권대회와 관련해, "공개적으로 북한에게 인권개선을 요구하는 것은 남북관계의 불안정을 심화시킨다"며 북한 인권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이 차관은 또 "정부는 북한 인권문제에 대해 말보다는 실천을 우선하고 있다"며 "경제 개방과 시장경제의 확대라는 북한의 변화를 통하는 게 실질적인 인권개선을 위해 보다 효과적일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