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호남 서해안 대설경보·주의보 해제

동해안, 건조한 날씨 이어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충남지방의 눈이 약해지면서 전북과 전남 서해안에 내려졌던 대설경보와 주의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충남 서해안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계속해서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8일도 충남과 호남 서해안에는 1에서 5cm가량의 눈이 더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하지만 그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특히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 동해안에는 몹시 메마른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9일 아침에도 서울의 기온이 영하 4도, 철원은 영하 11도가 예상되는 등 차가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