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새벽 3시 15분쯤 대구시 동구 백안동 45살 우모씨의 버섯재배사에서 불이 나 내부 990여㎡를 모두 태워 7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버섯재배사에 있는 목탄보일러에 나무를 넣고 들어와 잠을 자던 중 불이 났다는 우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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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새벽 3시 15분쯤 대구시 동구 백안동 45살 우모씨의 버섯재배사에서 불이 나 내부 990여㎡를 모두 태워 7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버섯재배사에 있는 목탄보일러에 나무를 넣고 들어와 잠을 자던 중 불이 났다는 우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