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주거환경으로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정 등 소외계층에 자동소화설비가 무료로 설치됩니다.
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용산구 관내 소외계층 12가구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시범사업을 거친 뒤 자동소화설비를 확대 보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설비는 싱크대 배수관에 연결된 스크링클러를 천장에 설치해 불이 나면 자동으로 뚜껑이 열리면서 물이 뿌려지도록 하는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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