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북한 핵문제를 다룰 6자회담 비공식 대표 회의를 오는 19일 제주에서 갖는 방안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을 방문 중인 마에하라 세이지 일본 민주당 대표는 미 국무부의 제임스 포스터 한국과장이 민주당 대표단과 면담한 자리에서 이러한 제안을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북한 측의 답변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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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북한 핵문제를 다룰 6자회담 비공식 대표 회의를 오는 19일 제주에서 갖는 방안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을 방문 중인 마에하라 세이지 일본 민주당 대표는 미 국무부의 제임스 포스터 한국과장이 민주당 대표단과 면담한 자리에서 이러한 제안을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북한 측의 답변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