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잡이 통발 어선 신풍호가 사흘째 연락이 끊겨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신풍호가 지난 4일 여수 인근 해역에서 마지막 교신을 한 뒤 현재까지 사흘째 휴대전화나 무선통신 모두 연락이 끊긴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신풍호가 일본 쪽으로 간 것은 아닌 것 같다고 밝히고, 현재 서해안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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