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소재 경찰학교에서 여성 2명에 의한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해 경찰과 학생 등 최소 27명이 숨지고 32명이 부상당했다고 미군측이 밝혔습니다.
여성 테러범들은 경찰학교 교실에서 폭발물을 이용해 자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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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소재 경찰학교에서 여성 2명에 의한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해 경찰과 학생 등 최소 27명이 숨지고 32명이 부상당했다고 미군측이 밝혔습니다.
여성 테러범들은 경찰학교 교실에서 폭발물을 이용해 자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