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광웅 국방 장관은 군 간부들이 사병을 개인 병사화하는 관행을 근절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윤 장관은 전군에 내린 지시 하달을 통해 지휘관이나 간부들이 군 승용차를 사적인 용도로 사용하지 말고 사병들에게 사적인 일도 시키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특히 휴가나 외박, 외출 기간에 군 승용차를 쓰지 말고, 민간 골프장에 갈 경우에는 개인 차량을 이용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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