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시 40분쯤 대구시 지하철 2호선 수성구청역 지하2층 환기실에서 히터 펌프 가열기 과열로 연기가 나 전동차 운행이 10여분 동안 멈췄습니다.
역 관계자는 "화재 경보가 울려 열차 운행을 중단하고 환기실에 가보니 히터 펌프 가열기에서 연기가 나고 있었다"며 "역무원들이 보조가열기 전원을 차단하고 연기를 배출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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