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중등교원 임용 1차시험에 전국에서 5만9천여명이 응시해 11.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423명 모집에 5천7백여명이 응시해 13.6대 1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 교육청 순으로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내년에 모두 5천2백45명의 중등교원을 선발할 예정이며 시도 교육청별 최종합격은 다음달 27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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