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조종사 노조는 사측과 벌이고 있는 임금 협상에서 타협점을 찾지 못하면 파업을 벌일 방침이라고 밝표했습니다.
노조는 6일 저녁 7시에 끝나는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조합원 과반수가 찬성하고, 사측과의 협상이 최종 결렬되면 이틀 뒤 0시부터 파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는 사측과 벌이고 있는 임금 협상에서 타협점을 찾지 못하면 파업을 벌일 방침이라고 밝표했습니다.
노조는 6일 저녁 7시에 끝나는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조합원 과반수가 찬성하고, 사측과의 협상이 최종 결렬되면 이틀 뒤 0시부터 파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