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라이스, 테러 용의자 고문 의혹 강력 부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은 유럽 순방에 앞서 테러리스트 용의자들에 대한 고문 의혹을 강력히 부인하고, 이들을 필요에 따라 다른 나라로 이송해 조사하는 것이 국제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그러나 미 중앙정보국이 옛 동구 국가들에 비밀수용소를 운영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켰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미국은 첩보, 사법, 군사작전의 성패에 영향을 미칠 정보에 대해서는 공개 논의할 수 없다고 말하면서, 유럽과 미국이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테러를 막고 유럽인들의 목숨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