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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벡스코, 내년에 '가위손' 축제

세계 이·미용인 창작협회 월드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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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만 1만명이 넘는 전세계 미용인들의 최대 잔치 "세계 이·미용인 창작협회 월드 페스티벌"이 내년 3월 30일부터 사흘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펼쳐집니다.

모두 11개 종목에서 각국 대표 5백여 명이 솜씨를 겨루는 경쟁부문에는 우리나라 대표도 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이·미용 용품 박람회 등 부대 행사도 함께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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