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영광 실종선원 1명 숨진 채 발견

높은 파도로 수색작업 난항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5일 오전 9시 20분쯤 전남 영광군 안마도 근처에서 4일 어선이 뒤짚혀 실종됐던 45살 서모씨가 숨진 채 해경에 발견됐습니다.

또 아침 8시 45분쯤 사고 지점에서 동쪽으로 1km가량 떨어진 해안가에서 전복돼 부서진 덕진호도 찾아냈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을 이용해 나머지 실종자 4명을 찾고 있지만 파도가 높아 수색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