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속도위반 차 보험료 할증 현행 유지될 듯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논란이 되고 있는 과속, 신호위반 운전자에 대한 자동차 보험료 할증률이 현행 5~10%가 유지될 전망입니다.

그러나 음주·무면허 운전, 뺑소니 사고는 무조건 보험료를 20% 더 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손해보험업계는 금융당국이 이런 내용의 자동차 보험료 할증제도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보험료 할증이 되는 교통 법규 위반 대상을 11개로 늘리는 계획이 백지화돼 현행 6개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