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피츠버그대학에 파견된 황교수팀 연구원들의 주장을 YTN이 보도한 것과 관련해, MBC는 "방송을 통해 말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황교수팀 연구원들은 YTN과의 인터뷰에서 "이른바 ´중대 증언´은 없었으며, MBC 취재과정에 협박이 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PD수첩´은 황우석 교수팀의 배아줄기세포 진위 논란과 관련해 오는 6일 후속보도를 방송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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