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청와대는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개최되는 '아세안+3 정상회의' 기간에 한·중·일 3국 정상회담은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 '아세안+3 정상회의'가 열리면 연례적으로 한·중·일 3국 정상회담이 있었지만 이번엔 의장국인 중국측이 최근의 분위기와 여건을 감안해 적당한 시기로 연기할 것을 통보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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