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기르던 개에 물려 7살 어린이 숨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4일 오전 10시쯤 전남 신안군 흑산면에서 7살 박모군이 집에서 기르던 개에 물려 숨졌습니다.

박군을 문 개는 시베리아산 허스키종 2년생 암컷으로 목줄이 풀리면서 박군을 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박군이 급소인 목을 물리면서 출혈과다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박군의 부모는 집에 없었고 박군의 12살 누나가 현장을 목격해 개를 때리는 등 말렸으나 속수무책이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박군 가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