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중국 외교부 "한·중·일 정상회담 연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아세안+3 정상회의' 기간 동안 열려 온 한·중·일 세나라 정상간 연례회의가 올해는 열리지 않게 됐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최근의 분위기와 상황" 때문에 오는 12일부터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아세안+3 정상회의' 기간에 세 나라 정상간 회담이 열리지 않는다며 적정 시점으로 회담이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한·중·일 정상회담은 지난 99년 오부치 게이조 당시 일본 총리의 제안으로 시작돼 해마다 '아세안+3 정상회의' 기간에 열려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