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유력 기업 천 곳 가운데 한국 기업은 69개가 포함됐다고 홍콩 시사주간지 아주주간 최신호가 보도했습니다.
매출액 기준으로 선정한 아시아 천대 기업에는 일본이 662개로 가장 많았고 한국 69개, 타이완 60개, 그리고 중국 46개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기업 가운데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보다 한계단 상승한 13위로 가장 높았으며 LG 16위, 현대차 20위 등이었습니다.
또 한국 기업의 순이익 상승률은 81.5%를 기록해 중국의 45.8%, 타이완의 57.8를 제치고 선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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