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번호판이 없는 소형 오토바이만 골라 훔친 혐의로 25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26일 새벽 서울 신림동 길가에서 35살 유모씨의 소형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지난 1년간 모두 70여대의 소형 오토바이를 훔친 뒤 인터넷을 통해 팔아 수 천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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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경찰서는 번호판이 없는 소형 오토바이만 골라 훔친 혐의로 25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26일 새벽 서울 신림동 길가에서 35살 유모씨의 소형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지난 1년간 모두 70여대의 소형 오토바이를 훔친 뒤 인터넷을 통해 팔아 수 천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