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밤 11시 50분쯤 전남 목포시 용해동의 한 여관에서 불이나 51살 박모씨가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지는 등 투숙객 5명이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불은 객실 1개를 태워 14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객실 안에 있던 전기요나 스토브 등의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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