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임창욱 명예회장의 비자금 조성혐의로 재판이 진행중인 대상그룹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상그룹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 10월 말 조사요원들을 보내 회계장부 등 관련서류를 압수해갔습니다.
대상 관계자는 세무조사가 내년 1월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비자금 문제 등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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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임창욱 명예회장의 비자금 조성혐의로 재판이 진행중인 대상그룹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상그룹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 10월 말 조사요원들을 보내 회계장부 등 관련서류를 압수해갔습니다.
대상 관계자는 세무조사가 내년 1월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비자금 문제 등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