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중년 폭음, 치매 걸릴 위험 높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중년기에 주기적으로 폭음을 하면 노년기에 치매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핀란드의 헬싱키 대학 연구팀은 중년 성인 554명을 조사한 결과, 한달에 한번 이상 앉은 자리에서 맥주 다섯병 또는 와인 한병을 마시는 경우 25년 뒤에, 치매에 걸릴 위험이 세배나 높아진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또 한달에 두번 이상 필름이 끊길 정도로 폭음을 하면 치매 발병 확률이 열배 이상 높아진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