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체를 운영하는 30대 독지가가 동방신기·버즈·김종국의 합동 자선공연에 1억원을 내놓았습니다.
34세 김호민 씨로 알려진 이 독지가는 1일 공연주최사인 인스타즈 사무실을 방문해, "심장병 어린이를 돕는 공연이라는 광고를 보고 작은 정성이나마 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방신기·버즈·김종국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심장병 어린이돕기 콘서트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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