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새벽 제주 부근 해상에서 침몰한 중국어선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30일 새벽 1시쯤 제주도 북제주군 차귀도 서쪽 126km 해상에서 선원 20명을 태우고 조업중이던 중국선적 롱얀 806호가 침몰해 중국 경비대와 함께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선원 6명을 구조했고, 침몰한 중국어선과 나머지 선원 14명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