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4시 쯤 서울 지하철 8호선 천호역 승강장에서 44살 김 모 씨가 선로로 떨어졌습니다.
그 순간 승강장에 있던 이병준씨가 뛰어 내려갔고 다른 승객들과 함께 김씨를 구해냈습니다.
김씨는 평소 어지럼증이 있던데다 사고 직전 술을 마셔 승강장에서 발을 헛디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30일 오후 4시 쯤 서울 지하철 8호선 천호역 승강장에서 44살 김 모 씨가 선로로 떨어졌습니다.
그 순간 승강장에 있던 이병준씨가 뛰어 내려갔고 다른 승객들과 함께 김씨를 구해냈습니다.
김씨는 평소 어지럼증이 있던데다 사고 직전 술을 마셔 승강장에서 발을 헛디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