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경찰서는 30일 새벽 부산 거제동 모 찜질방에서 잠자고 있는 사람의 사물함 열쇠를 훔쳐 현금 3만 3천원을 훔친 혐의로 24살 장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교도소에서 출소한 지 7일 된 장씨는 찜질방 폐쇄회로 TV에 자신의 범행장면이 촬영된 사실을 모르고 수면실에서 계속 잠을 자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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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경찰서는 30일 새벽 부산 거제동 모 찜질방에서 잠자고 있는 사람의 사물함 열쇠를 훔쳐 현금 3만 3천원을 훔친 혐의로 24살 장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교도소에서 출소한 지 7일 된 장씨는 찜질방 폐쇄회로 TV에 자신의 범행장면이 촬영된 사실을 모르고 수면실에서 계속 잠을 자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