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동아시아 정상회의 기간에 중국과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은 없을 것이라고 중국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추이톈카이 중국 외교부 아주국장은 현재 중·일관계가 어려움에 직면했다면서 일본 지도자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가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접촉도 불가능하며 이는 일본의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다음달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동아시아 정상회의 기간에 중국과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은 없을 것이라고 중국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추이톈카이 중국 외교부 아주국장은 현재 중·일관계가 어려움에 직면했다면서 일본 지도자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가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접촉도 불가능하며 이는 일본의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