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보험 첫 가입자등 보험 가입경력이 짧은 운전자의 보험료 부담은 작아지고, 가입경력이 긴 운전자의 부담은 커집니다.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가 이달부터 자동차 보험 첫 가입자의 보험료는 10%, 가입 2,3년차 운전자의 보험료는 5% 내린 반면, 가입 4년 이상 운전자의 보험료는 1~2% 올렸습니다.
현대와 LG 등 다른 보험사들도 다음달부터 이같은 방향으로 보험료를 조정하기로 하는 등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보험료 조정은 조정 시점 이후 신규 계약이나 갱신 계약부터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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