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전기장판 과열 추정 화재…1명 사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30일 새벽 0시 40분쯤 서울 금호동의 다세대주택 반지하방에서 불이 나, 39살 서 모씨가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또 방 내부 6평 가량을 태우고 25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전기장판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