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미은행 노조, 또 시한부 파업 예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씨티은행과 통합된 한미은행 노조가 다음달 1일과 2일 이틀 동안 시한부 파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한미은행 노조는 "20차례의 교섭에도 불구하고 경영진이 불성실한 교섭 태도을 고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독립 경영 보장과 씨티은행 출신 직원과의 차별 철폐, 그리고 비정규직의 고용안정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