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산업활동은 내수 회복과 수출 증가로 생산, 소비, 투자 전부문에서 증가했다고 통계청이 밝혔습니다.
생산은 자동차업계 분규 영향이 해소되고 반도체, 영상음향통신 등에서 호조를 보여 1년 전 보다 8% 증가했습니다.
소비재판매는 승용차 판매가 늘어나는 등 3.4% 증가했습니다.
설비투자는 운수장비는 부진했으나 전기전자기기와 컴퓨터 등에서 늘어나 1.7%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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