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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계열 타파…팀제로 전환

팀장은 내부 공모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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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기무사령부는 다음달부터 기존의 계급구조를 깨고 전면 팀제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무사는 지난 7월부터 6개 팀을 시험운영한 결과 조직의 효율성과 업무성과 증대에 대한 부대원의들의 공감대가 형성대 이렇게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기무사는 현행 3처 3실 26과 117계의 조직을 3처 3실 42팀제로 재편하고 5.4%의 인원을 감축했으며 팀장은 내부 공모를 통해 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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