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학부모단체 "휴대폰 수험생 처벌 헌소"

"교육권·평등권 침해한 조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은 휴대전화를 갖고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부정행위자로 간주하는 현행 고등교육법 개정안에 대해서 헌법소원을 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부정행위 의사가 없었는 데도 내년 수능시험 자격까지 박탈하는 것은 지나친 처사라며 수험생 개개인에게 충분한 소명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