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후 4시쯤 전북 완주군 봉동읍 22살 강 모씨의 원룸에서 불이 나 27살 최 모씨가 숨지고 강씨는 온몸에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또, 건물 내부 10여 평과 집기류 등을 태워 5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침대 위에서 불이 시작된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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