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타미플루에 대해 건강보험이 확대 적용됩니다.
보건복지부는 다음달부터 타미플루가 치료와 예방 목적으로 투여될 경우 보험 급여를 인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타미플루가 보험 적용되면 치료용의 경우 환자 부담이 4만 천원에서 최저 만2천원으로 예방용은 2만8천원에서 최저 8천 6백원으로 각각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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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타미플루에 대해 건강보험이 확대 적용됩니다.
보건복지부는 다음달부터 타미플루가 치료와 예방 목적으로 투여될 경우 보험 급여를 인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타미플루가 보험 적용되면 치료용의 경우 환자 부담이 4만 천원에서 최저 만2천원으로 예방용은 2만8천원에서 최저 8천 6백원으로 각각 줄어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