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외사계는 몽골여성들을 위장결혼시켜 국내에 입국시킨 뒤 퇴폐이용원에서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업주 51살 박모씨 등 업주와 브로커 4명을 구속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역삼동의 한 이용원에서 몽골여성 24살 체첵 등 4명에게 2천회가 넘게 성매매를 시키고 2억2천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이들은 한국에서 마사지를 하면 수천 달러를 벌 수 있다고 몽골 현지 광고를 내 몽골여성들을 모집한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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