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오리농장에서 잇따라 조류인플루엔자가 발견된 데 이어 동부지역인 노바스코샤와 뉴브런즈윅주 경계지역에서 감염 오리가 또 확인됐습니다.
캐나다 언론은 연구진이 최근 야생오리 710마리를 검사한 결과 35마리가 H5 바이러스, 1마리가 H7 바이러스를 갖고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발견된 바이러스는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낮거나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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