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총연맹과 시민단체 회원 5백여명은 26일 저녁 6시부터 광화문 앞에서 고 전용철씨 사인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촛불집회를 열 계획입니다.
전농측은 "전씨 사인에 대한 국과수의 발표는 경찰의 주장을 뒷받치기 위한 짜맞추기식 발표"라고 주장하며, 앞으로 광화문 앞을 비롯해 전국 시, 도청 앞에서 촛불시위를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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