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7시 반쯤 서울 지하철 2호선 당산역 승강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40대 남성이 선로에 몸을 던져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목격자 이 모씨는 "어떤 남자가 승강장에 서 있다가 전동차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갑자기 선로로 뛰어내려 넘어졌고 다시 일어서는 순간 급정거하던 전동차에 치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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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7시 반쯤 서울 지하철 2호선 당산역 승강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40대 남성이 선로에 몸을 던져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목격자 이 모씨는 "어떤 남자가 승강장에 서 있다가 전동차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갑자기 선로로 뛰어내려 넘어졌고 다시 일어서는 순간 급정거하던 전동차에 치였다"고 말했습니다.